HOME > 정보센터 > 노동소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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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0 |
최저임금, 배달 노동자도 받게 될까…제도 도입 38년 만에 첫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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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23 | 266 | ||
| 3889 |
‘의학적 입증 때만 업무상 질병’ 우려 벗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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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23 | 264 | ||
| 3888 |
“성과급 수억원? 우리에rps 남의 잔치”… 허탈한 반도체 하청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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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23 | 298 | ||
| 3887 |
“산재사망 감소” 보고에 이 대통령 “노동부 할 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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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23 | 265 | ||
| 3886 |
여성노동자 10명 중 8명 “최저임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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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19 | 290 | ||
| 3885 |
음료 3잔 마셨다고 알바 고소 점주 들여다보니 임금체불에 쪼개기 운영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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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19 | 292 | ||
| 3884 |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 대신한 동료도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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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19 | 304 | ||
| 3883 |
1238만원 vs 117만원…소득격차 6년만에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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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19 | 287 | ||
| 3882 |
[멀고 먼 프리랜서 ‘노조할 권리’] 작가노조 두 달 넘게 설립신고증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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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19 | 305 | ||
| 3881 |
잔혹한 이마트 임금피크제, 나가거나 ‘자리 없이’ 버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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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 2026.06.19 | 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