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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 조선일보(7.28) "있는 사람도 내보내는 판에..정부“실직자 채용 600만원 지원” "기사 관련 등록일 2020.07.30 09:54
글쓴이 한길 조회 13
2020. 7. 28.(화) 조선일보 "있는 사람도 내보내는 판에..정부“실직자 채용 600만원 지원” "기사 관련 설명

주요 기사 내용
27일부터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를 채용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정부가 신규채용 1명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특별고용촉진장려금’이 지급된다. ~중략~
”코로나사태로 기존 직원도 내보내야 하는 상황인데 정부가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말이 나온다 ~중략~
중소기업계에서는 지원금 규모가 월 100만원(중견기업은 월 80만원)이라 신청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지원금을 받는다고 해도 신규 채용을 하면 기업 입장에선 비용 지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 ~후략~

설명내용
특별고용촉진장려금(중소.중견채용보조금)은 `20년 2월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 위축으로 고용여건이 악화되고 다수 실직자가 발생됨에 따라
채용 여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실직자의 고용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원수준을 상향*하여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임
* 기존 고용촉진장려금의 지원 대상자 외 추가(`20.2.1.이후 퇴사하여 1개월 이상 실업 중인자, 고용일 기준 6개월이상 실업 중인자) 및 지원수준 강화
신규고용 1인당 월 최대 중소기업 100만원, 중견기업 80만원
이는 업황의 회복, 사업 및 매출 확대 등으로 신규 인력 확보가 필요함에도, 인건비 부담으로 고용을 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빠른 시일내 다수 실업자들의 일자리 정착과 더불어 기업의 경영여건 개선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임
한편, 이와 병행하여 어려운 경영사정으로 고용유지가 필요한 사업장에 대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 고용유지지원금: [‘19] 1,514개소, 669억원→[‘20] 7.6만개소 신고, 9,665억원 지원

정부는 특별고용촉진장려금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기업 여건을 개선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 사업의 집행 관리 및 홍보에 힘써 노력하겠음


문  의:  고용장려금TF  배지연 (044-202-7213)